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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 비빔밥

재료

쌀 4컵, 각종 나물(고사리, 건취(생취), 생표고(건표고), 느타리버섯, 콩나물, 계란 2개, 김 3장, 참기름 1작은술, 간장1/2큰술, 파, 마늘 1작은술, 상추 적당량 등

조리법

1.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마늘, 취나물을 넣고 간장과 소금을 약간 넣고 물을 약간 넣은 후 볶아준다. 3분정도 볶은후에 참기름을 넣는다. 2. 엄나물은 마늘을 넣고 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주고 마가목 나물도 맛있게 무쳐 마지막에 깨소금을 얹어준다. 3. 쌀을 충분히 불린 후 밥을 고슬하게 지어 준비한다. 4. 여러 준비된 나물을 그릇에 돌려 담고 중앙에 고추장을 넣고 달걀 후라이를 위에 놓는다.

자막 및 설명

“안녕하십니까. <자막-가상조리실 장월미> 가상조리실에 장월미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무주 구천동의 산채비빔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막-산채비빔밥 만들기> 산채비빔밥은 청정무주의 맑고 깨끗함과 덕유산의 정기를 듬뿍 담은 산채를 이용한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하며 병의 치료와 예방에 뛰어난 효능이 있습니다. 산채비빔밥에 필요한 재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자막-산채비빔밥 재료 마가노기, 고사리, 취나물, 콩나물, 도라지, 지부나물, 엄나물, 밥한공기, 계란> 지금부터 산채비빔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게 취나물이거든요. <자막-포인트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취나물을 넣고 간장과 소금을 약간 넣고 물을 약간 넣은 후 볶아준다. 3분정도 볶은 후에 참기름을 넣는다.> 덕유산 정상에서만 아주 조금 나오는 취나물, 귀한 나물이에요. 처음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세요. 그 다음에 마늘을 약간 넣어주시고요. 그 다음에 나물을 넣으세요. 그 다음에 조선간장을 약간 두르세요. 그 다음에 소금을 약간 넣으시고 그냥 이렇게 볶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약간 물을 둘러주세요. 그러면은 나물도 부드럽고 아주 맛이 좋아요. 3분 동안만 김을 내시면 되요. 그 다음에 또 파란 나물을 1년 12달 햇나물 나올 때까지 저희들은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것은 냉동, 급냉에다 집어넣고 또 꺼내서 먹을 때에는 3시간 정도 찬물에 담궈 놔야되요. 저절로 이게 녹아야만 제 색깔이 나거든요.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것은 엄나무에요. 엄나무. <자막-포인트 엄나물은 마늘을 넣고 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주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얹어준다.> 마늘 약간 넣으시고 소금을 약간 넣으시고 참기름을 한 2스푼 두르세요. 저희들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요. 이것은 향이 없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조미료를 넣지 않고 저희들은 소금하고 마늘하고 참기름만 사용합니다. 깨소금을 같이 넣으면 좀 지저분해요. 그러니까 무친 다음에 약간 위에다가 뿌려주시면 됩니다. 아주 이거 엄나무 잎은요. 너무 너무 좋아요. 아주 귀한 나물입니다. 그 다음에는 또 마가묵 나물이 있어요. <자막-포인트 마가묵 나물은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버무려 준비한다.> 마가묵 나물은 옛날에 앉은뱅이도 일어나 서서 다녔다는 나물이거든요. 아주 좋은 약초에요. 마늘 약간 넣으시고 참기름을 한 2스푼 넣으세요. 그 다음에 소금을 약간 넣어주시고 아주 여러 가지 나물이 많거든요. 셀 수 없는 나물이 많아요. 한번 보겠습니다. 다 볶은 다음에 마지막에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완성이 됐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나물을 그릇에 담아보겠습니다. <자막-포인트 여러 준비된 나물을 그릇에 돌려 담고 중앙에 고추장을 넣고 계란 후라이를 위에 놓는다.> 마가묵 나물, ?? , 자욱나물, 두릅 말린 것, 지부나물, 취나물, 도라지, 엄나물, 콩나물, 고사리, ?풍대, 그리고 표고버섯, 더덕. 그다음에 고추장에서 맛이 나는 1스푼을 넣으시고 그다음에 참기름을 둘러주세요. 그다음에 프라이를 하나 얹어주시고 완전히 준비 되었습니다. 산채비빔밥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밥을 한공기 넣으시고 비벼드시면 아주 웰빙 음식으로서는 최고가 되겠습니다. 이 콩나물의 맛은 아주 독특한 맛이 있어요. 저희들은 삶아가지고 찬물에 한참 동안 담가 놨다가 건져가지고 다시 맹물에다 간을 맞춰요. 그럼 콩나물이 아삭아삭하니 아주 맛이 좋거든요. 아주 조미료 같은 것은 넣지 마세요. 지금까지 산채비빔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