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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편육 전골

재료

삶은 쇠머리고기 400g, 육수 5컵, 양파 160g, 무 150g, 당근 80g, 표고버섯 60g, 팽이버섯 60g, 미나리 50g, 파 50g, 청고추 8g, 홍고추 12g, 쑥갓 10g, 깻잎 10g, 물고추 2큰술, 청장 2큰술, 마늘(다진 것) 2큰술, 소금 1/3큰술, 설탕 1작은술

조리법

1. 쇠고기를 물에 담궈 피를 충분히 제거하고 솥에 넣은 후 삶고 난 후 새물을 넣어 2시간 끓여준다. 삶은 고기를 편육으로 준비한다. 2. 호박, 당근, 파, 두부, 편육, 고추, 양파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냄비에 가지런히 놓는다. 3. 아주 약한 간을 맞춘 육수를 냄비에 서서히 넣어준다. 4. 육수가 끓으면 양념장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후 다시 한번 끓여준다.

자막 및 설명

<자막:가상조리실, 민경미> “안녕하세요 .전북음식연구회의 민경미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소모리 편육전골을 만들려고 준비를 해봤습니다. * 자막: 쇠고기 편육전골 만들기 소모리 편육하면 굉장히 어렵게 생각하시죠? 귀찮고..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이 편육을 하나 만들면서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 수 있다면 귀찮다는 생각은 없어지겠죠. 이 소모리 편육을 만들면서 양을 좀 넉넉하게 하셔가지고 소모리 고기도 한번 즐기시고 또 이걸 갖고 소모리국밥도 한번 말아 드시고 나머지는 편육을 눌러보세요. 편육을 만들어서, 편육도 한번 무쳐드시고, 또 전골도 한번 해드시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자. 그러면 이 소모리 편육전골에 들어가는 재료를 보시겠습니다. * 자막(재료,4인기준)* 쇠고기 3kg, 양지머리1kg, 생강100g, 호박, 당근, 파, 미나리, 팽이버섯, 표고버섯, 두부, 고추, 양파, 고춧가루, 마늘, 다진 생강 자. 그럼 지금부터 소모리 편육 전골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먼저편육을 만들어야 되겠죠 편육을 만들 때에는 이 소모리와 고기를 충분히 물에 담궈서 피를 빼주셔야 됩니다. * 포인트: 쇠고기를 물에 담궈 피를 충분히 제거하고 솥에 넣은 후 삶고 난 후 새물을 넣 어 2시간 끓여준다. 삶은 고기를 편육으로 준비한다. 충분히 빼진 소모리와 고기를 솥단지에 넣고 한번 삶아줍니다. 한번 삶고 나서 물을 따라버리고 새물을 뼈와 고기에 배가 정도 되게 물을 붓고 끓여줍니다. 1~2시간 정도만 끓여주시고 그다음에 고기를 넣고 끓여줍니다 그렇게 끓여준 물을 고기는 건져내고, 물을 넘뻐에다가 받쳐줍니다. 그래가지고 고기는 고기대로 싼 것을 그물에 다시 한번 끓여줍니다. 그래가지고 건져서 찬물을 한번 끼얹었습니다. 그래서 싼 고기가 되겠죠. 그 보재기채 찬물에다가 한번 뿌려주세요. 찬물을.. 그렇게 가지고 이거를 하루정도 무거운 도마를 눌러 놓습니다. 그래가지고 쓰는 것이 편육이 되겠어요. 편육은.. 그렇게 해서 편육이 됬고요. 그러면 인제 그 편육을 가지고 전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포인트: 호박, 당근, 파, 두부, 편육, 고추,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냄비에 가지런히 놓는다. 전골에 들어가는 재료가 호박이 반개라 그랬죠. 근데 이 전골을 만들 때 모양을 한번 머릿속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전골하면 무조건 뭐 국물하고 떠먹는다 이 생각하지마시고. 냄비에 전골냄비에 담겼을 때 이것이 얼마나 보기 좋고 먹음직스러운가. 이것도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 재료를 봤을 때 호박이나 양파나 당근은 둥근 모양이죠. 그리고 미나리나 이런 팽이 같은 것은 이렇게 길은 모양이에요. 그러면 이 모양을 어디다 맞춰줄 것인가 생각을 하세요 아니면 정 또 그게 안된다싶으면 한 반절정도 모양이 좋게 담을 수 있게 호박은 호박대로 좀 이렇게 쓰신다던가. 이건 길게 쓰신다던가 하면 냄비에 앉힐 때 모양을 봐서 앉혀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는 오늘 이 모양을 호박은 호박대로 둥근 것은 둥근 것대로 긴 것은 긴 것대로 맞추겠습니다. 호박을 둥근 모양으로 썬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냄비에 담을 때 색상을 맞춰서 담아줘야 되겠죠. 자, 이렇게해서 호박이 준비가 됐습니다. 이것도 담을 때 양쪽으로 담아 주는게 모양이 좋겠죠. 한가지로 한 줄을 담아주는 것보다 그랬을 땐 이렇게 대각으로 하는게 훨씬 하기가 수월하겠죠. 그 다음에 당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당근 같은 것은 반개를 다 안쓰셔도 되겠어요. 그냥 있는 만큼 쓰셔도 되겠어요. 저는 이번에는 팽이버섯을 한번사용을 해보겠습니다. 이것도 양쪽으로 놔야 되니까 반절을 나눠줘야 되겠죠. 넣어주시고.. 그 다음에 표고버섯을 한번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이 표고버섯은 말린 것을 사용할 경우에는 물에다 불려 주셔야 되겠죠. 불려서 꼭지를 다듬어서 이 표고버섯을 물에 담글 때에는 설탕을 조금 물에다 섞어서 미지근한 물에 담궈주시면 빨리 불고 영양파괴도 덜 된다고 합니다. 조금 부족하다해도 그냥하시고 좀 넉넉하시면 좀 더 넣어주세요. 자, 그러면은 미나리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미나리가 30g필요하다고 그랬죠. 이 미나리를 쓸때도 이 기장을 맞춰주셔야 하겠죠. 어느 정도는. 이렇게 해주셨고. 여기에 파를 좀 넣겠습니다. 파도 한뿌리 필요하다고 그랬죠. 파를 준비해주시고. 이 파도 놀 때 이뿌리부위와 줄기가 색이틀리죠 이럴 때는 반절을 섞어서 사용해주시면 더 좋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두부를 한번 넣어 보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까지 준비를 했습니다. 여기에 오늘 주재료가 편육이 되겠죠. 편육을 한번 썰어서 얹어보겠습니다. 고리를 썰 때는 항상 결을 꺾어서 썰어줘야 육질을 연하게 먹을 수 있겠죠. 그럴 때는 약간 먹기 좋게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