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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재료

찹쌀 5컵, 대추 10개, 밤 10개, 잣 2큰술, 설탕 2컵, 간장 3큰술, 계피가루 1작은술, 참기름 2큰술, 꿀 3큰술

조리법

1. 찹쌀은 미리 충분히 불려 시루나 찜통에 쪄 두고 밤과 대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설탕과 계피가루, 참기름, 진간장을 순서대로 넣은 후 잘 섞어준다. 3. 골고루 섞인 후에 밤과 대추, 잣을 첨가해 간단히 섞어준다. 4. 잘 섞인 약식을 다시 찜통에 쪄준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 준다.

자막 및 설명

“안녕하세요 전북음식 연구회 민경미입니다.”<자막: 가상조리실,민경미>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약식을 만들어볼까합니다. 원래 약식하면은 대보름에 많이 먹는 그런 음식이었고, 잔칫상에는 없어서는 안될 그런 음식으로 알고 있지요. <자막: 약식 만들기> 그런데 언젠가부터는 이 약식이 자취를 감춰버리고 어쩌다 한번 나오는 것을 보면 말만 약식이지 약식이 아닙니다. 너무 안타깝거든요. 다들 아마 느끼시지요. 그것을. 그러면 이 약식을 그렇게 할려면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세대만해도 이 약식의 맛을 알잖아요. 만드는 것은 설사 모른다하더라도. 그러면 우리는 시중에 나온 것을 먹어봤을 때, 아 이거는 약식이 아니다.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신세대들은 이 참맛을 모르니까 ‘아! 약식 옛날에 우리선조들이 많이 드시던 음식인데 이렇게 맛이 없네. ’이렇게 머릿속에 약식하면 맛 없는거 이렇게 되잖아요. 인식이. 이러니까 어머니들이 이것을 바로잡아서 이 참맛을 알려드려야 그게 정말 계속 내려져가는 전통음식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약식을 마련해 봤거든요 자 그러면 약식에 들어가는 재료를 한번 알아보시겠습니다. * 자막(재료,4인기준) 찹쌀 한되, 밤, 대추, 설탕 1 1/2 컵, 잣 반컵, 계피가루 반컵, 참기름, 진간장 지금부터 약식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찹쌀은 충분히 불려서 시루다가에 쪄줍니다. * 포인트: 찹쌀은 미리 충분히 불려 시루에 쪄 두고 밤과 대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kr 한번 쪄 주면서 중간에 한번 물을 주고 충분히 쪄 줘야됩니다 처음에 찔 때 충분히 안쪄주면 그다음에 두 번째 찔 때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 다음에 밤을 준비를 한번해보겠습니다. 밤 한컵을 준비를 했습니다. 이때에 밤이 나는 너무 크다할 때에는 이렇게 잘라서 사용을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대추가 1컵이 필요하겠습니다. 대추도 역시 통대추를 쓸수도있고 이렇게 등분을 해서 써도 됩니다.그런데 이때에 너무 잘게 해주면 나중에 너무 지저분하겠죠. 그러니까 적당히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렇게 준비를 해주셨구요. 한번 버무려보겠습니다. 이때에 버무리는 동안에 시루에 불은 그냥 놔두세요. 찹쌀은 어때요? 김이 올른후에 얹여 놔야 김이 잘오르지요. 맵쌀은 처음부터 올려놓습니다 찬물때부터. 그러니까 버무려주시면서 불은 끄지 마시고 그냥놔주세요. 그러니까 이제 밥이 뜨거울 때 설탕을 넣어주셔야 잘 녹겠죠. * 포인트: 설탕과 계피가루, 참기름, 진간장을 순서대로 넣은 후 잘 섞어준다. 먼저 설탕만 넣습니다. 1컵 반을 준비했습니다. 조금 덜 달게 드실분은 조금 양을 줄여주시고 더 달게 먹어야겠다하면 조금 양을 늘려주세요. 설탕을 먼저 넣고 설탕만 이렇게 섞어주십니다. 그래야 밥이 뜨거워야 설탕이 잘녹겠죠. 이렇게 해서 설탕이 녹아서 섞여지면은 그다음에 다른 재료를 넣으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대충 섞어졌어요. 그러면 여기다가 계피가루를 넣겠습니다. 계피가루가 1/2스푼이죠. 이때도 내가 계피향이 좀 짙은게 좋다 하시면 좀 더 넣으세요. 나는 계피향이 아니야 싶으시면 양을 줄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참기름이 반 컵이 들어갑니다. 반 컵을 넣구요. 여기에 진간장이 두 스푼 들어가겠습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한번 섞어주세요. 이렇게 어느 정도 섞여지면 이때에 밤과 대추, 잣을 넣습니다. *포인트: 골고루 섞인 후에 밤과 대추, 잣을 첨가해 간단히 섞어준다. 처음부터 같이 넣고 하면 으쳐지고 그러겠지요. 그래서 밤과 대추 준비한 것을 넣겠습니다. 여기에 잣이 반컵들어 갑니다. 이렇게 해서 마무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약식하면 약식재료 그것을 넣죠.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안해요. 색이 너무 짙으면 어때요? 자연그대로인 야채같은 것은 파란색을 그대로 살려줘야 되지만 물을 들인다 했을 때는 은은하게 나와야지 안그러면 굉장히 혐오스럽지요 음식이. 너무 짙게 안합니다. 이렇게 해도 찌면은 색이 또 듭니다. 자 이렇게 해서 버무려졌어요. 약식 벌써 다됐죠? 인제 얹여서 쪄주기만하면 됩니다. 찌는과정에서 중간에 한번 뒤집어줍니다. * 포인트: 잘 섞인 약식을 다시 가마에 쪄준다. 중간에 한번 뒤집어 준다. 자 여기에 보자기를 깔고 담아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알뜰 주걱으로 한 톨도 남기지 마시고 싹싹 긁어서 넣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불에다 얹여서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면은 다 끝나는거에요 그다음에 떠서 먹는일만 남았어요. 이렇게 쉬운 것을 안 해 드신다면 말이 안되겠지요. 한시간정도면 쪄주시면 완성된 식이 나옵니다. 자, 이렇게 해서 맛있는 약식을 만들어봤는데요. 다 쪄진 것을 이렇게 한번 담아봤습니다. 이렇게 담으셔도 되고, 요즘은 어때요 이렇게 먹기 좋게 이렇게 컵을 이용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