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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떡국

재료

두부 1/4모, 떡볶이떡 3~4인분, 애호박 1/4개, 대파 1/2뿌리, 얇게 썬 쇠고기 70g, 간장, 소금, 후춧가루, 달걀, 물 3~4인분

조리법

1. 사골을 냄비에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준비한다. 2. 가래떡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홍두깨살로 준비한 쇠고기를 채썬다. 3.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쳐 채를 썰어 준비하고 대파, 두부를 먹기좋은 크기로 준비한다. 4. 육수가 끓으면 마늘, 생강을 약간 넣고 가래떡을 넣어 떡이 익을때까지 끓인다. 5. 두부와 파를 넣고 한번 끓인다. 6. 고명으로 양념된 삶은 고기, 황백 지 단과 김을 얹는다.

자막 및 설명

“안녕하세요. <자막-가상조리실 권미자> 저는 전북음식회원 권미자입니다. 오늘 저와 함께 만들어 볼 음식은 두부떡국입니다. 설날 아침에는 어느 집에서나 흰떡을 만들어 떡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자막-두부떡국 만들기> 묵은해가 가고 천지만물이 갱생, 부활하는 날로 엄숙하고 청결해야 한다는 종교적 의미가 담겨있기도 합니다. 떡국 한 그릇을 먹어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다는 속설이 있기도 합니다. 차례상에는 밥 대신에 떡국을 올리기도 하였고요. 또 떡국을 끓일 때에 옛날에는 꿩고기를 많이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꿩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쇠고기나 닭고기, 멸치 국물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설날 음식으로 흰떡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떡 찜이 있고요. 떡 사태찜이 있으며 떡 만둣국, 떡볶이, 그러한 다양한 음식들이 있으며 또 고기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사태찜이 있으며 조편이 있으며 또 갈비찜 등이 있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떡국 만들기에 앞서 재료를 살펴보시겠습니다. <자막-찌엄장 재료[4인기준] 메주 1kg, 신김치국물 7컵, 찹쌀풀 2컵, 빻은 고춧가루, 소금> 그럼 지금부터 떡국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골을 찬물에 담궈서 충분히 핏물을 빼신 다음에 이 핏물 뺀 사골을 냄비에 붓고 푹 국물을 끓여서 채에 거른 그 물이 장국이거든요. 이걸 가지고 우리가 냄비에 붓고 떡국을 끓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막-포인트 사골을 냄비에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준비한다.> 이 국물은 4인 기준으로 했을 때 16컵 정도 부으시면 되겠어요. 그럼 국물이 끓기 전에 재료 준비를 해보겠습니다. 이 가래떡은 하루 전에 빼셔가지고 약간 굳은 상태가 아주 썰기가 좋거든요. <자막-포인트 가래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홍두깨살로 준비한 소고기를 채썬다.> 그래서 이 떡을 어슷하게 써시면 되겠습니다. 얇고 어슷하게 썰어서 준비를 해놓으시면 되고요. 이렇게 해서 준비 해놓으시고 그 다음에 우리 고명으로 얹을 고기, 고기는 홍두깨살이면 아주 맛있는 우리 떡국의 고명이 되거든요. 홍두깨살을 준비하셔서 채로 써시거나 아니면 고기를 다지셔도 됩니다. 이렇게 해서 고기도 준비를 이렇게 해놓으시고요. 계란은 황, 백으로 갈라서 지단을 부쳐 놓으시면 되고요. 지단 부친 것을 채를 써시면 됩니다. <자막-포인트 계란은 황백으로 채를 썰어 준비하고 대파, 두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한다.> 채를 써실 때 기왕이면 가지런한 모양으로 채를 써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준비해 놓으시고 흰자도 노른자와 똑같은 모양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어요. 흰자는 썰 때 우리 어머님들이 집에서 써실 때 잘 안 써질꺼에요. 그니까 칼을 탁탁 튕기면서 써신다 생각하시면서 흰자를 써시면 되겠어요. 흰자도 이렇게 준비해서 놓으시고요. 우리 또 대파가 필요하거든요. 대파는 이렇게 갈라서 반으로, 흰 부분과 파란 부분을 반절씩 하셔서 잘게 써시면 되겠어요. 이렇게 썰어서 파도 준비해 놓고요. 그 다음에 두부 떡국이니까 두부도 들어가야 되겠지요. 두부는 깍뚝 모양으로 이렇게 써시면 되겠어요. 두부도 이렇게 준비 해 놓으시고, 자 이제 준비가, 재료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한번 그럼 떡을 넣어서 끓여 보기에 앞서 떡을 깨끗이 찬물에다 우리 어머님들이 깨끗이 씻으셔서 채에다가 거르시면 되요. 이 떡을 찬물에다가 이렇게 깨끗이 씻으셔가지고 우리 어머님들 집에 채가 다 있으시거든요. 채에다 물기를 쭉 빼신 다음에 물이 빠지라고 좀 이렇게 놔두시면 되겠어요. 지금 국물이 이렇게 끓어오를 때에 여기에다가 마늘과 마늘 약간, 생강 약간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자막-포인트 육수가 끓으면 마늘, 생각을 약간 넣고 가래떡을 넣어 떡이 익을 때까지 끓인다.> 이때 씻어놓은 우리 가래떡을 여기에다 이렇게 넣으시면 되겠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떡이 끓어오르면 떡이 둥둥 뜨거든요. 그때 떡이 다 익었다는 증거가 있어요. 그니까 우리 어머니들이 떡국 끓었나 안 끓었나 냄비 항상 이렇게 열어보지 마시고 떡 넣은 다음에 딱 한번만 열어 봤을 때 떡이 동동 떠오를 때 떡국이 다 끓은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님들이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두부를 넣고요. <자막-포인트 두부를 넣고 한번 끓인 후 파를 넣은 후 고명으로 양념된 삶은 고기와 황백 지단, 김을 얹는다.> 조금 두부가 한소끔 끓어 오른 다음에 파를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근데 우리가 아까 방금 고기를, 고기를 여기에 이렇게 채썰어서 놓으셨거든요. 그런데 양념으로 청간장과 소금, 설탕으로 주물러서 준비하셔가지고 프라이팬에다 볶으셔도 되고요. 또 고기를 국물을 빼가지고 고기를 손으로 잘게 어, 찢어가지고 거기에다가 참기름, 깨소금으로 주물러서 고명으로 얹기도 합니다. 두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어머님들이 편하신 대로 하시면 되겠어요. 자, 이때 썰어놓은 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