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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음식점소개

무주군 대표 토속음식인 민물고기 어죽을 하는 집이다. 어죽은 직접 잡은 민물고기를 끓여 살을 발라내고 찹쌀과 함께 고추장 등 갖은 양념을 넣고 끓여내는 일종의 보양식이다.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서 선조들이 냇가에서 멱을 감으며 즐겨해먹던 음식이다.

자막 및 설명

<자막: 섬마을> 안녕하세요. 무주 섬마을 대표 백명녀입니다. 저희 섬마을은 물 좋기로 소문난 금강 상류의 맑은 물에서 잡은 물고기와 직접 담는 장, 무공해 채소를 사용하여 어죽과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희 섬마을은 연중 휴무이기 때문에 365일 언제나 찾아오셔도 어죽과 매운탕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50여대의 주차공간과 120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40여명이 앉을 수 있는 평상이 있어 주변경관을 즐기시며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 리조트와 적산산성, 양수발전소 등이 있어 편안하게 식사하시고 구경도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빼어난 자연을 자랑하는 무주를 찾아오시면 저희 섬마을에 들려서 맛있는 어죽도 즐겨보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섬마을에 오시면 드실 수 있는 어죽입니다. 먼저 금강 상류에서 나는 자가미를 푹 삶습니다. 자가미 삶은 육수에 저희집에서 직접 재배한 쌀과 야채를 넣어 15분정도 푹 끓인 다음 파, 마늘, 깻잎, 부추 등을 곁들여 드시는데요. 저희 집에서는 인삼을 넣어 비린내가 적고 소화도 잘되기 때문에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저희집은 365일 시원한 동치미와 깍두기를 같이 드실 수 있습니다. 뜨거운 어죽과 시원한 동치미의 맛이 어우러져 더욱 맛있는 어죽을 드실 수 있습니다. 또한 깨끗한 물에서 나는 물고기를 집에서 말린 우거지와 함께 끓이는 매운탕도 저희 집의 별미입니다. 무주에 오신다면 ‘섬마을’을 기억해주세요. 나른한 몸에 활력을 드리는 어죽 한 그릇, 저희 집에서 꼭 맛보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