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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및 설명

<자막: 원조 화심 생두부> 안녕하세요. 완주에 있는 원조 화심 생두부집의 주인 권영선입니다. 저희집은 제가 한 40년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순두부를 끓여 왔습니다. 저희 집은 40년간 분점 없이 오직 한자리에서만 영업을 해왔으며, 오전7시부터 장사를 시작하니까 아침식사도 하실 수 있고,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300석이 넘는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명절 당일을 제하고는 쉬는 날이 없어서 순두부 맛이 그리울 때 언제나 찾아오셔도 편안하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원조 화심 생두부집은 천연의 자연을 자랑하는 운일암반일암과 말의 귀를 닮았다는 마이산도 가깝습니다. 그리고 봄에는 벚꽃이 아름다운 송광사도 있어 식사 후에 편하게 쉬어가실 수 있어 좋습니다. 전주는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이 있지만, 특히 부드러운 순두부를 드시고 싶을 때 저희 집에 들려주세요. 항상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원조 화심 생두부집에 오시면 드실 수 있는 순두부 백반과 두부요리들입니다. 저희 집은 집에서 직접 두부를 만들어서 식사를 제공해 드리기 때문에 믿고 드셔도 좋고, 식사 후에 댁에서 드시고 싶다면 포장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순두부 백반은 순두부를 바지락육수에 저희 집에서 만든 양념과 함께 넣고 따뜻하게 뚝배기에 담아내면, 순두부는 따뜻할 때 드셔야 맛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서 개발한 두부탕수육은 새콤달콤한 소스에 맛이 깊게든 부드러운 두부의 맛이 일품이여서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또한 싱싱한 두부와 두부를 이용한 두부전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식당에 오시면 아이들 때문에 걱정하시는데 저희 집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마련되어있어 가족끼리 오실 때 아이들 걱정 없이 맛있게 식사하실 수 있습니다. 전주에서 진안쪽으로 가는 길에 있어 마이산이나 운일암반일암을 구경하시기도 좋습니다. 가족끼리 나들이 하실 때 저희집에 들려서 40년전통의 두부 요리맛을 즐겨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