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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집전주본점

음식점소개

하루에 300그릇만 판다고 하여 붙여진 50년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는 전주 콩나물 국밥 전문점이다. 향토지정업소로 유기게르마늄 콩나물을 옹기시루에 길러 삼년 묵은 써리김치와 밥, 새우젓 등의 재료를 한소큼 끓여 단백하고 신선한 콩나물 국밥은 시원하며 감칠맛 나는 국물 맛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막 및 설명

<자막: 삼백집>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맛있는 콩나물 국밥 잡수러 어서오세요. 삼백집은 옛날부터 전통있는집이고, 콩나물이 무공해로서 또 썰이 김치라고 배추를 유기농으로 해가지고 2천포기를 심습니다. 그래가지고 콩나물밥이 됬기 때문에 무공해라 맛이 있고 담백한 맛이 나옵니다. 저희집은 조미료를 안 쓰고 담백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먹어보시고 온 세계에 계신 분들은 다 삼백집에 들려갑니다. 삼백집은 , 전주시는 땅이 검기 때문에 콩나물국밥을 많이 잡숴야 합니다. 그래서 삼백집이 더 유명합니다. 콩나물을 무공해로 하기 때문에. 또 거기다가 국밥에 들어가는 배추가 무공해, 유기농으로 해서 2천포기를 심어서 따로 별도로 담습니다. 그래서 콩나물 국밥에 넣으면 1년 바로씩 해가지고 넣으면 담백하고 맛이 있습니다. 콩나물국도 있지, 유기농 배추를 다져서 1년 바로씩 넣으면 얼큰하니 맛있어요. 또 거기다가 모주 한잔을 곁들여서 잡수시면 감기몸살도 싹 낫고 피로도 풀리고 얼마나 몸이 가뜬히 좋은지 몰라요. 다음에 또 오시게 됩니다. 맛있는 음식 잡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