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판[사진]

유물종류 : 반상

유물명 : 목판

크기 : 높이 : 7 cm / 세로 : 27.8 cm / 가로 : 32.8 cm

재질 : 나무 소나무

설명 :

음식 따위를 담아 나르는 데 쓰는 모지게 만든 나무 그릇. 조선시대의 살림은 대가족형태로, 가례·제사를 위시하여 혼인·생일잔치 등이 빈번하였고, 대소가의 교유가 깊었으므로 음식을 담고 반기를 나누는 데 필요한 목판은 많을 수록 유용하였던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에 많이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떡 또는 과일을 담거나 운반하는 데 쓰이는 그릇. 나무판으로 모나게 짰다고 해서 모판이라고도 한다. 전이 약 45° 정도 밖으로 젖혀졌으며, 안팎에 옻칠이 되어 있다. 재료로는 주로 대추나무·박달나무 등이 쓰인다.

사진 및 설명자료 제공 : 우석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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