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碗)[사진]

유물종류 : 식기

유물명 : 완(碗)

크기 : 최대지름 : 15.3 cm / 바닥지름 : 8.9 cm / 높이 : 5.1 cm / 최대지름 : 16.1 cm / 바닥지름 : 7.8 cm / 높이 : 5.8 cm

재질 : 금속(金屬) 동합금제(銅合金製)

설명 :

위가 넓고 운두가 낮은 모양의 그릇으로 국이나 숭늉 따위를 담는데 쓰인다. 위는 넓적하고 아래는 평평하며 운두가 낮은 그릇으로, 재료에 따라 은대접·놋대접·사기대접 등이 있다. 구경(口徑)이 보통 대접보다 1.5배 정도 큰 대접이 있는데, 이것을 연잎[蓮葉]대접이라 하며, 놋쇠·백통 제품이 많고, 대개 가장(家長)의 국그릇으로 쓴다 국이나 숭늉을 담는 데 쓰이는 식기. 밥그릇과 한벌이 되는 것으로 모양이나 크기가 일정하지는 않으나 대체로 입지름이 넓고 바닥은 지름보다 좁으며 그 사이가 곱게 곡선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 형태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청자·백자 제품에 이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는데, 오늘날 사기제품·놋쇠제품·알루미늄제품·스테인레스제품·합성수지제품 등 다양하게 보급되어 있다.

사진 및 설명자료 제공 : 우석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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