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용어 사전 — ㅎ
ㅎ(으)로 시작하는 한국 음식·조리 용어 69개입니다.
- 하돈탕(河豚湯)
- 복어탕 (국류)
- 하월침가저
- 여름에 소금물에 마늘즙을 넣고 가지를 넣어 담근 김치 (김치류)
- 하절삼일주
- 끓는 물 1말에 누룩가루 2되를 섞어 하룻밤 쟁이고, 다음날 명주 자루로 짜서 찌꺼기는 버리고, 멥쌀 1말을 횐무리로 쪄서 식혀 누룩물에 섞어 사흘 만에 쓰게 만듦. (술류)
- 한산소곡주
- 한산 지방에서 만드는 곡주의 일종. 밑술을 만든 다음 7일쯤 후 에 다시 찹쌀과 멥쌀을 7 . 3으로 곱게 빻아 씀 (술류)
- 합자장(蛤子醬)
- 경상도 지방에서 담그는 장으로, 생합자를 소금물에 삶아 말리고 삶아 낸 국물을 진하게 조리면 간장처럼 닳. 이 장을 음식 조미할 때 씀 (장류)
- 합주(合酒)
- 찹쌀로 빚은 여름에 먹는 막걸리의 한 가지. 누룩가루를 체에 걸러 찹쌀밥과 빚어서 하룻밤을 넘기고 물이나 설탕을 타서 먹음. (술류)
- 해 일주
- 삼해주와 같이 정월 첫 해일에 밑술을 빚고, 둘째 돼지날에 첫째 덧술, 세번째 돼지날에 두번째 덧술을 한 것이나, 삼해주와 재료의 비율이 다르게 빚은 술. (술류)
- 해동이무침
- 해동이(엄나무) 잎을 삶아서 양념한 나물. (나물, 생채류)
- 해삼전
- 마른 해삼을 물에 불려 삶아서, 중게 다진 쇠고기와 두부 섞은 것을 해삼 안쪽에 얇게 붙이고 밀가루와 황백을 나눈 달걀을 묻혀 지진 것. (누루미, 누름적, 전류)
- 해삼찜
- 1법:해삼의 뱃속에 생치와 버섯류를 다져 밀가루에 개어 넣고 찐 것. 2법:해삼의 뱃속에 고기, 버섯 등을 채워 장수에 끓이다가 국물에 밀가루를 풀어 즙을 만들어 끼얹어 익히고, 알지단, 실백 등을 얹어 냄. (선,찜류)
- 해삼초무침
- 해삼을 배를 가르고 손질하여 물기를 뺀 뒤 파 채친 것, 진간장, 설탕, 식초를 넣어 새콤하게 무친 것. (강회,무침,수란,회류)
- 해삼회(海蔘膾)
- 마른 해삼을 물에 불렸다가 썰어서 간장, 초, 기름에 무치거나, 초간장에 재웠다가 먹는 회요리. (강회,무침,수란,회류)
- 해송자죽
- 잣죽 (죽류)
- 해장국
- 소의 뼈를 푹 곤 국물에 된장을 심심하게 풀어 넣고 콩나물, 무, 파 등을 넣어 끓이다가 선지를 넣고 끓인 토장국. (국류)
- 해탕(蟹湯)
- 게나 새우를 두드려 베헝겊에 걸러서 한 사발 정도 되면 간장, 기름을 넣고 무를 썰어 넣어 푹 끓인 탕, (국류)
- 해피젓
- 바지락조개로 담근 젓을 전라남도에서 일컫는 말, 바지락조개를 소금간만으로 젓갈을 담근 것. 먹을 때에 갖은 양념에 무침 (젓갈류)
- 햇깍두기
- 봄에 담근 깍두기. (김치류)
- 행인전과
- 일명 행인당. 살구씨를 껍질을 벗겨 물에 불려 속껍질을 벗기고 삶아 꿀을 넣고 약간 끓인 것. 살구씨는 오래 삶는다고 연하여지 지는 않음. (한과류)
- 향로주
- 멥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1말 4되에 익게 개어 죽을 쑤어 차게 식히고, 여기에 누룩가루 1되 4흡, 밀가루을 섞어 짚내를 미리 쏘인 항아리에 넣어 봉하여 두고, 7일 후 멥쌀로 지에밥을 쪄끓인 물 1말 되만 고루 붓고 차게 식힌 다음, 또 누룩가루 1되 와 함께 밑술과 버무려 넣었다가 7일 만에 씀 (술류)
- 향설고
- 일명 배숙. 설탕물에 껍질을 벗겨 호초를 드문드문 박은 배와게 저민 생강을 넣고끓여서 계피가루와 실백을 넣은 것 (음청류)
- 향애단자(香艾團子)
- 쑥경단 (떡류)
- 향어회
- 향어의 살을 가늘게 채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요리. 향어는 소양호나 춘천호의 급류에 사는 생선으로, 민물고기이면서도 흙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임. (강회,무침,수란,회류)
- 향온주
- 멥쌀, 찹쌀, 누룩가루, 엿기름가루, 물로 빚은 술. 멥쌀 10말을 술밥으로 쪄, 더운 물 16병을 섞어 그 물이 밥에 다 스며들면 삿자리에 널어 식힌 후, 누룩가루 1말 5되와 엿기름가루 1되를 섞어 빚은 술 (술류)
- 허파전
- 허파를 살짝 데쳐 얇게 썰어 소금간을 하고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것. (누루미, 누름적, 전류)
- 호도주
- 과실주의 일종으로, 호두를 누룩가루 1말과 함께 고르게 섞어서밑술로 하고 빚음 (술류)
- 호도죽
- 쌀과 호두로 쑨 죽. 쌀은 불려서 간 후 체에 밭치고, 호두는 물에 불려서 껍질을 벗기고, 물을 타서 갈아 체에 밭쳐 붓고 끓이다가 쌀 갈아 놓은 것을 한데 넣고 잘 저으면서 쑴. 소금으로 간을 맞춤. (죽류)
- 호두엿
- 엿을 골 때 호두를 까서 섞어 고아서 호두만하게 빚어 콩가루나 녹말가루를 무친 것. (엿 류)
- 호두조림
- 쇠고기를 양념하여 볶다가 껍질을 벗긴 호두를 넣고 다시 양념하여 조린 것. (조림, 지짐이류)
- 호두튀각
- 호두를 끓는 물에 담가 속껍질을 벗기고 녹말가루를 씌워 .기름에 튀긴 것. 다시마튀각이나 매듭자반을 웃기로 얹으면 볼품이 좋음. (마른반찬류)
- 호마탕(胡麻湯)
- 연한 들깨의 잎이나 줄기를 넣고 끓인 토장국. (국류)
- 호박나물
- 어린 호박을 통째 얇게 썰고, 파와 새우젓을 다져 넣고 간을 맞추어 볶은 나물. (나물, 생채류)
- 호박떡
- 호박고지차시루떡. (떡류)
- 호박만두
- 밀가루껍질에 호박 등을 넣은 소를 싸서 만든 만두. 호박, 돼지고기, 두부, 김치, 숙주를 섞어 양념한 것을, 밀가루를 반죽해 껍질로 하여 자그마하게 만들어, 맑은 장국이 펄펄 끓을 때 넣고 익힌 것. (만두류)
- 호박씨 강정
- 호박씨를 말려 껍질을 벗겨서 쥬은 다음 엿을 녹인 것이나 조청에 버무려 굳혀 자른 것 (한과류)
- 호박오가리찌개
- 호박오가리를 고기 썬 것, 파, 생강과 함께 고추장 푼 물에 넣고 끓인 것. (전골, 찌개류)
- 호박잎국
- 토장국을 끓이다가 호박잎, 애동호박을 넣고 끓인 국.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있음. 호박잎은 잘 씻고 억세면 잘 뜯어 으깨 씻고, 애동호박은 주먹으로 적당한 크기로 깨어 넣음. (국류)
- 호박장아찌
- 애호박을 서리 오기 전에 된장에 넣었다가 꺼내어 쪄서 무친 것. (장아찌류)
- 호박전
- 애호박을 통으로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누루미, 누름적, 전류)
- 호박지
- 호박김치 (김치류)
- 호박지짐이
-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양념한 쇠고기와 호박을 섞어 담고 간장,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국물을 잠길 만큼 부어 끓인 것. (조림, 지짐이류)
- 호박찜
- 애호박찜 (선,찜류)
- 호콩엿
- 호콩(땅콩)을 섞어서 만든 엿. 땅콩을 둘로 쪼갠 다음 된 조청을 섞음. ( 『우리음식』)황골엿 일명 옥수수엿, 강냉이엿. 마른 강냉이를 맷돌에 타서 자루에 넣 어 물에 담가 하루 동안 불린 다음 다시 맷돌에 간 옥수수물을 죽처럼 쑤어 여기에 엿기름가루를 넣고 따뜻하게 하여 솥에서 삭히고 맑은 물이 위에 생기면 자루에 넣어 짜서 식기 전에 다시 조려 만든 것. (엿 류)
- 호콩죽
- 호콩 간 것과 쌀무리로 쑨 죽. 호콩은 물을 치면서 갈아 끓이다가, 쌀을 따로 갈아 넣고 더 쑴. 호콩과 쌀을 한꺼번에 갈면, 웃물이 질 때가 있으므로 따로따로 가는 것이 좋음. (죽류)
- 혼돈병(渾沌餠)
- 꿀팥 볶은 것에 계피가루를 섞어 밑에 황률 삶은 소를 줄지어 놓고 그 위에 찹쌀가루를 덮고 대추, 통잣을 박아 다시 볶은 팥을 두껍게 뿌리고 그 위에 찰가루를 덮고 보자기를 싸서 찐 떡. (떡류)
- 혼돈주(混沌酒)
- 멥쌀를 가루 내어 물 2병을 끓여 풀어서 죽을 쑤어 식힌 것 에 가루누룩 1되, 석임 1되를 섞어 밑술로 함. 밑술이 고이면 밭 쳐서 여기에 찹쌀 4되를 쪄서 밑술 거른 것에 빚어 넣음. 3일 후 에 마심. 석임은 멥쌀 5홉을 물 한 사발에 담가 충분히 불었을때 쌀만 건지고, 그 물을 팔팔 끓여 쌀 위로 부어서 익게 하여 담갔다가 쓰려고 하는 전날 쌀을 끓여 누룩을 한 줌 섞어 둔 것임. (술류)
- 홍어어시욱
- 마른 지푸라기를 깨끗이 씻어 7cm 길이로 잘라 시루 밑에 깔고, 그 위에 토막을 친 홍어를 얹고 파, 마늘을 뿌리면서 켜켜로 안쳐서 찌고, 다 쪄지면 꺼내어 생선 냄새를 없앤 후, 초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 (선,찜류)
- 홍어어채
- 토막 친 흥어에 녹말을 묻혀 데쳐 내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요리. (강회,무침,수란,회류)
- 홍합젓
- 홍합을 까서 소금에 절여 담근 젓 (젓갈류)
- 홍합회
- 홍합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썰어서 초장이나 겨자장에 찍어 먹는 회. (강회,무침,수란,회류)
- 화면(花麵)
- 진달래꽃과 녹말가루로 반죽하여 만든 국수. 또는 녹말을 반죽여 익힌 것을 가늘게썰어 오미자국에 띄우고 꿀을 섞고 잣을 들인 것. (음청류)
- 화사주(花蛇酒)
- 멥쌀 지에밥과 누룩을 버무려 담은 술항아리에 뱀을 주머니에넣고 찰밥으로 위를 덮었다가 21일 만에 뜸. 풍증, 악창을 다스림 (술류)
- 화양적
- 쇠고기, 도라지, 당근 등을 간장, 참기름으로 볶아 꼬챙이에 꿰어 기름에 잠깐 익힌 것. (누루미, 누름적, 전류)
- 화전(花煎)
-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고 대추, 두견화, 장미화, 국화잎 등을 위에 놓아가며 지져 내어 식기 전에 살탕을 뿌리거나 꿀에 재워 지진 떡. (떡류)
- 화주(火酒)
- 소주 (술류)
- 황감주
- 멥쌀 2되를 가루 내어 물 1사발에 죽을 쑤어 누룩 1되를 버무려4~5일 발효시키고 여기에다 멥쌀 1말로 지에밥을 쪄서 밑술에 버무려 일주일간 발효시킴. 버무릴 때 밥 찐 물 1되를 뿌림 (술류)
- 황과란(黃瓜爛)
- 껍질을 벗긴 늙은 오이의 속을 댜략 떼어 내고 쇠고기 다진 것, 파, 마늘 다진 것에 밀가루를 조금 섞어 소를 만들어 채운 다음 간장으로 간을 하여 익힌 것. (장아찌류)
- 황과저(黃瓜菹)
- 오이지 (김치류)
- 황과증(黃瓜蒸)
- 오이찜 (선,찜류)
- 황볶이탕
- 물이 끓을 때, 양념에 젠 고기를 넣고 끓이다가 달걀을 풀어 줄알을 친 것. (국류)
- 황포
- 일명 노란묵. 녹두묵을 쑬때 치자물을 섞어서 노란색이 나게 한것 (묵류)
- 황화채(黃花菜)
- 넘나물(원추리 잎과 꽃)을 데쳐 식초, 소금, 기름에 무친 것. (나물, 생채류)
- 회때식해
- 회때로 만든 식해. 회때는 노르스름하고 갸름하며 노란 줄이 있 는 생선임. 동해안 지역에서 만듦. 함경남도 북청에서는 쇠때식 해, 강원도에서는 해매식해 또는 해때기식해라고도 함 (젓갈류)
- 회향차
- 회향을 달인 차. 회향차는 건위제, 구충제로 헛배가 불러 북할 때 효과가 있음 (음청류)
- 후병(厚餠)
- 두텁떡 (떡류)
- 흑두초방(黑豆抄方)
- 검은 콩을 불려 다시마, 각종 향신료, 청장, 참기름, 꿀 등을 섞어 볶은 것. 여기에 참깨, 잣, 후춧가루를 뿌려 저장함. (볶음, 초(炒)류)
- 흑임자다식(黑荏子茶食)
- 검정깨를 거피하여 류아서 가루로 만들어 찜통에서 찐 후, 꿀을 섞어 다시 찧어 반죽을 잘해 다식판에 박아 낸 것. 다식을 박을 때 다식판의 글진획 속을 먼저 횐설탕가루로 메우고 나서 그 위 에 흑임자 반죽한 것을 놓아 박으면 횐 글자를 놓은 것같이 보임 (한과류)
- 흑임자죽
- 검은깨와 쌀무리로 쑨 죽. 1법:흑임자를 거피하여 갈아 체에 밭쳐 가라앉힌 후 쌀 간 것의 웃물과 깨 간 것의 웃물을 섞어 끓이다가, 깨와 쌀 가라앉힌것을 넣으면서 눋지 않도록 쑴. 2법:검은 깨와 쌀(심말 또는 가루)로 끓인 죽. 불린 쌀을 갈고, 흑임자는 거피하여 갈아서 섞어 쑴. 농축영양음식이며 보양음식임. (죽류)
- 흰무리
- 백설기 (떡류)
- 흰밥
- 흰쌀로만 지은 밥. (밥류)
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food/tword/main.html?plcode=000200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