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 고창군 자연·명소

선운사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자연·명소입니다. 주변 음식점과 숙박 정보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구분
- 자연·명소
- 지역
- 고창군
- 주소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선운사
- 관리기관
- 선운사 관리사무소
- 문의
- 063-561-1422
소개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조계종의 전북도내 2대 본사로서 한국의 명승고찰로 유명하다. 선운사의 창건에 대하여는 577년(백제 위덕왕 24년)에 검단선사와 신라의 국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1774년 (정조 18년) 임우상이 기술한 선운사 사적기에 의하면 신라의 진흥왕이 왕위를 버리고 이 곳에 와서 선운사를 창건했다고 한다. 법명을 법운자로 한 진흥왕은 중애공주와 도솔왕비의 영생을 위해 진흥굴 윗산에 중애암을, 만월대 아래에 도솔암을 각각 세웠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1318년(충숙왕 5년)에 효정선사가 중수하였고 1354년(공민왕 3년)에 재중수하였으며 1474년(조선 성종 5년)에 행호선사가 중창하였다.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1614년 (광해군 6년)에 무장태수 송석조가 원준대사를 통해 1619년까지 5년간에 걸쳐 재건하였다. 선운사는 한때 89암자 24굴 189요사를 갖춘 대찰로 억불숭유 정책을 내세운 조선시대에도 국태민안을 기원하기 위해 보존된 대찰이었다. 선운사에는 금동보살좌상 등 보물 5점, 동백나무숲 등 천연기념물 3점, 기타 지방 문화재 등 총 19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이용 안내
*개장시간 하절기 10:00~17:00/동절기 10:00~16:30
*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추석
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food/foodshop/main.html?cnt=86&smbu=tour&fpmode=view&plcode=000700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