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잡힌 식사란
균형이란 말은 모든 인간사에서도 좋은 말인데 식생활에서도 중요한 말이다. 음식은 골고루 먹는게 좋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어느 식품도 인간에게 완전한 식품은 없기 때문이다. 즉, 설탕은 탄수화물이, 버터는 지방이, 채소는 무기물과 비타민이 많은편이나 단백질과 지질이 적고, 육류는 비교적 단백질과 지질 및 미네랄은 많지만 섬유소가 없다는 점 등을 볼 때 편식은 바람직한 식습관이라고 볼 수 없다. 그래서 30~40여 가지 식품을 먹어야 한다고들 한다. 그러나 우리가 30-40여 가지 식품을 한 끼에 다 먹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하루에 먹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0여가지를 한 끼에 먹도록 한다거나 준비하는 것은 매우 힘이 들것이다.
사람에게 저장 능력과 항상성(homeostasis) 유지능력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가능하면 매일 골고루 먹을 수 있다면 좋겠으나 이것도 실천하기 어려우면 1주일에 30~40여 가지를 먹는 식생활을 한다면 영양적 균형 유지에 좋지 않을까 한다.
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story/main.html?thid=136&fpmode=view&plcode=0002000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