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특산물, 도 신청사서 판매 — 이주의 음식 레시피
산좋고 물맑은 청정완주가 만들어 낸 내로라는 농특산물이 도청 신청사에 선보여 이곳을 찾는 주민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도 신청사 개청을 기념하며 도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농특산물 전시판매행사에 참가, 완주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만덕산벌집 토종꿀과 대둔산 산내골식품의 청국장가루, 이레영농조합의 동충하초·상황버섯, 봉동생강영농조합의 생강, 전북표고산림조합의 표고, 운주면의 느타리버섯, 비봉면의 수박, 화산면의 고추· 마늘·양파 등 품질이 좋고 우수한 농특산물이 전시 판매된다.
또 행사장에 홍보물을 설치하고 이곳을 찾는 주민에게 생강편강과 수박등을 제공해 인심이 후덕한 청정지역 완주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공동이익을 추구하고 고품질 우수농산물 생산을 위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출처/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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