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필러보다는 야채용 브러시를!! — 이주의 음식 레시피
땅속에서 자라 농약의 피해가 덜한 뿌리채소는 영양의 보고. 그 중에서도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은 얇은 껍질 바로 밑에 농축되어 있다. 필러로 싹싹 껍질을 벗긴 누드 채소는 보기엔 깨끗해도 영양소는 거의 버리고 섬유질만 섭취하는 셈. 야채 전용 브러시나 스펀지를 사용해 깨끗이 씻어내면 먹는데 무리가 없다. 우엉, 연근 등 껍질을 벗기지 않으면 껄끄러운 채소는 아주 살짝만 벗겨내도록 하자. / 여성중앙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board/board.html?bbs=tbf_news&btype=view&thid=112&plcode=000200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