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금쌀 — 정읍 특산물

다마금쌀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의 특산물입니다.
- 지역
- 정읍
- 구분
- 축산물
- 출하 시기
- - 년중
특징
- 우리몸엔 우리B이란 말이 있듯이 유기농으로 생산하는 무농약 쌀로서 우리 몸에 좋은 쌀입니다.
또한 다마금(多摩錦) 쌀은 쌀겨, 깻묵 등의 유기물과 정읍시가 특별 지원한 축협 퇴비등으로 재배하였으며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95, 96, 97, 98년 4년 연속 무농약 품질인증을 획득한 높은 등급의 품질미입니다.
이 쌀은 가장 오래된 우리고유 품종으로서 300여년전 홍만선(洪萬選)의 저서인 산림경제에 기록된 다다지(多多地)라는 것입니다.
당시에도 임금님이 드셨다는 어반미(御飯米)라 일컬을 만큼 미질이 뛰어나며, 화학농약이 전혀 없었던 시절에도 쉽게 농사를 지을수 있을 만큼 우리 기후 풍토에 딱맞고 병충해에도 강한 품종입니다. 벼이삭은 수염이 길고 약간 꼬부라지게 나있으며, 처음 이삭이 팰때나 익어서나 모두 맑고 수염은 익어감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데 흡사 비단결처럼 보여 누구나 한 번 쯤은 만져보고 지나간다 하여 다마금(多摩錦)이라 일컬었던 것입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 수염이 길게 나 있기 때문에 참새나 멧돼지 등의 조수류가 감히 입을 대지 못했던 묘한 우리 토종입니다.
그래서 수염이 있어 양반벼, 맛이 좋아 어반미라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sproduct/main.html?cnt=72&fpmode=view&plcode=000100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