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음식문화 안내 › 음식과 건강 (음식보감·궁합·영양)

톳 — 음식보감

톳은 갈조류로 일반 녹조류 보다는 깊은 물속에서 자란다. 높이는 20㎝ ~1m정도이며, 몸은 원기둥 모양이다. 늦가을에 새순이 자라고 겨울에서 봄에 걸쳐 번성하며 늦봄 이후 쇠퇴하는 한해살이 해초이다. 주로 조간대 하부의 암초 위에서 자라며 난해성 해조로 우리나라의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에서 잘 자라며 일본, 동중국해 등에 분포한다.

영양 성분

톳의 영양성분은 다른 갈조류인 미역과 다시마와 다르지 않다. 특히 톳에 들어있는 칼슘분은 어떤 해조류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다. 톳의 구성 당을 살펴보면 프락토스 74.68%, 자일로스 12.79%, 갈락토스 11.29%이며 이외에 글루코스 만노스 등이 함유 되어 있다.

효능

가. 몸안의 노폐물의 원활한 배설을 돕는다.

나. 비만 방지에 도움을 준다.

다.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참고문헌

글. 윤계순 / 우석대학교 교수 식품영영학 전공

원문 보기: https://jbfood.go.kr/juhtml/food/foodbo/main.html?cnt=74&fp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