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기

닫기

과하주

재료

쌀 2kg, 누룩 500g, 대추 100g, 곶감 3~4개, 생강 50g, 물 3L, 소주 1.5L,

조리법

1. 대추는 볶고 생강은 알맞은 크기로 저며두고 찐 고두밥은 충분히 식혀준다. 2. 고두밥에 누룩을 넣어 섞어준다. 3. 생수 5L 를 넣고 대추와 생강, 꼭지를 제거한 곶감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섞어진 고두밥을 항아리에 넣어 2-3일 동안 25c의 온도로 보관한 후 소주를 넣고 일주일을 더 숙성시킨다. 5. 항아리에 용수를 사용하여 술을 채취한다.

자막 및 설명

“ 안녕하세요. 완주군 경천면 삼내골에 윤왕순입니다 . 오늘은 저와 함께 과하주를 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주는 그 이름처럼 여름을 지낸다는 술입니다. 여름철 제주로 많이 쓰이고 여름철을 대표하는 전통주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재료를 알아보겠습니다.” <자막 - 과하주 재료 : 찹쌀 4kg, 대추 400g, 곶감 6개, 생강 400g, 누룩 1kg, 생수 5L, 소주 4L> “지금부터 과주를 빚어보겠습니다. 준비하실 거는 대추는 뜨거운 후라이팬에다가 <자막 - 포인트 : 대추는 볶고 생강은 알맞은 크기로 저며 두고 찐 고두밥은 충분히 식혀준다.> 한번 볶아주시고요, 대추는 볶아주시고 생강은 저며서 넣으시면 되요. 이렇게 썰어놓으시고 대추는 열을 한번 가해주셔야 되요. 이렇게 뜨겁게 한번 달궈주신 다음에 이게 고두밥을 쪄서<자막 - 포인트 : 고두밥에 누룩을 넣어 섞어준다.> 완전히 식혀놓으셔야되요. 완전히 식혀놓으신 다음에 여기에다가 누룩을 잘게 부스어서 여기에다 누룩을 골고루 섞어주신 다음에, 누룩을 이렇게 곱게 부수어주세요 . 부순 다음에 여기다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생수 5L 넣어야 된다고 그랬죠? <자막 - 포인트 : 생수 5L를 넣고 대추와 생강, 꼭지를 제거한 곶감을 넣고 잘 섞어준다.> 생수 5L를 넣고 대추 볶아 놓으신거 넣으시고 생강 저며 놓으신거 넣으시고, 곶감을 꼭지를 떼 낸 다음에 한 4등분해서 넣어주세요. 이렇게 골고루 섞어서요 항아리에 담는 것만 남았거든요. 항아리에 넣으신 다음에 온도를 잘 맞춰주셔야 되요. 그 항아리의 온도를 풍온 온도라고 하는데 그 온도가 25℃~ 30℃를 잘 맞춰주면은 <자막 - 포인트 : 섞어진 고두밥을 항아리에 넣어 2~3일 동안 25℃의 온도로 보관한 후 소주를 넣고 일주일을 더 숙성시킨다.> 2~3일 있으면 술의 단 맛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때에 소주를 넣어서 잘 섞어준 다음에 한 일주일정도 다시 더 숙성시키면 술이 다 되는데요, 술이 다 되면은 용수를 박아서 채취하게됩니다. 이렇게해서 제주로 많이 쓰이고 있는 과하주입니다. 이제 항아리에다 한번 담아보겠습니다. 이렇게해서 과주의 재료를 모두 다 잘 섞어서 항아리에 담았는데요 항아리 주변을 일단 한번 다 닦아주세요 깨끗이 닦아주셔야지 다른 잡균이 못들어가는데 안닦아 주시면은 음식의 찌꺼기가 곰팡이가 쓸거든요. 항아리를 잘 닦아주신 다음에 <자막- 포인트 25℃의 온도로 3일 보관한 후 소주를 부어주는 모습> 따뜻한 곳에다가 놔두셔가지고 이 항아리속의 온도가 25℃에서 30℃정도가 되게 잘 따뜻하게 보관하시면은 2~3일면 술에 단맛이 들기 시작합니다. 이때에 소주를 다시한번 더 넣고 저어주세요. 그래가지고 다시 일주일정도 되면은 술이 완전히 다시 숙성이 됩니다. 이때 용수를 박으셔서 술을 채취하시면 술은 다 끝나는 겁니다. 이제 술 담근지 한 열흘이 되었거든요 열흘이 되었으니까 술이 거의 다 숙성이 되었을 거예요. 됐으니까 용수를 박아 넣고 술을 한번 채취할거예요 오늘은요. <자막 -포인트 : 항아리에 용수를 사용하여 술을 채취한다.> 용수를 미리 항아리 속에다 담아 놓으시고 이렇게 해 놓으셔야지만 맑은 술이 속으로 들어오거든요 그 술을 이제 조금씩 떠내주면 되요. 이걸 보고 술을 채취한다고 그러는거거든요. 술이 다됐으니까. 지금까지 과하주를 담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