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양수발전소 — 무주군 자연·명소

> 무주군 자연·명소 무주양수발전소. 단풍이 붉게 물들면 마치 여인의 붉은 치마폭과 같다는 적상산은 이름도 산의 모습에서 유래했다. 해발 1,034m의 적상산은 해발 1,029m의 향로봉을 비롯,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빼어난 자연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

![무주양수발전소 사진](https://jbfood.go.kr/datafloder/tour/f92b09.gif)
무주양수발전소는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의 자연·명소입니다. 주변 음식점과 숙박 정보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구분**: 자연·명소

- **지역**: 무주군

- **주소**: 전북 무주군 적상면 괴목로 788

- **관리기관**: 한국수력원자력

- **문의**: 070-4000-2143

## 소개

단풍이 붉게 물들면 마치 여인의 붉은 치마폭과 같다는 적상산은 이름도 산의 모습에서 유래했다. 해발 1,034m의 적상산은 해발 1,029m의 향로봉을 비롯,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빼어난 자연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발 850m 지점에 무주양수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인공호수를 조성해 자연미와 인공미를 적절히 조화시켰다.특히 무주양수발전소의 건설과 함께 산정호수까지 오르는 도로가 개통되어 관광객들이 더욱 손쉽게 적상산을 찾을 수 있게 했다.우리나라에서 최대규모의 양수발전소인 이곳은 시설용량 60만 KWH의 발전 시설을 위해 해발 850m인 안국사 터에 상부댐을 건설하고 포내리(250m)에 하부댐을 만들어 괴목천 물을 저수하였다가 전기수요가 적은 야간에 적상산 정상 가까운 분지에 막은 상부댐으로 끌어올리고 주간에 589m의 낙차폭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시스템이다.이 공사로 안국사가 있었던 분지는 마치 한라산 백록담과 같은 경관이 됐다. 이 공사로 말미암아 가파른 산길을 이제는 차를 타고 적상산을 오르게 됐다. 상부댐 건설로 인하여 수몰되는 안국사등 문화재를 그 윗쪽으로 이주하는 난공사를 마치고 사찰경내를 말끔히 단장하였다. 산정에 있는 사찰로서 동서남북을 조망할 수 있고 경계를 이루고 있는 적상산성과 하부댐, 그리고 구천동과 더불어 덕유산의 빼놓을 수 없는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함께 보기: [무주군 음식점](https://jbfood.go.kr/ai/restaurant/#%EB%AC%B4%EC%A3%BC%EA%B5%B0) · [무주군 숙박](https://jbfood.go.kr/ai/lodging/#%EB%AC%B4%EC%A3%BC%EA%B5%B0)

원문: https://jbfood.go.kr/juhtml/food/foodshop/main.html?cnt=5&smbu=tour&fpmode=view&plcode=000700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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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북특별자치도 음식문화플라자 (https://jbfood.go.kr/) · 전북특별자치도 · 최종 갱신 2026-10-27 · HTML: https://jbfood.go.kr/ai/tour/5.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