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로 — 전북 향토음식

>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음식 신선로. 신선로는 조선시대 연산군 때 정희량(鄭希良)이 사화를 피해 산중에 은둔해 살며서 화로를 만들어 거기에 채소를 끓여 먹었는데, 그의 기풍이 마치 신선과 같았다 하여 그릇을 신선로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신선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향토음식(분류: 전골/찌개류)입니다.

- **분류**: 전골/찌개류

- **참고문헌**: 글.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 소개와 만드는 법

신선로는 조선시대 연산군 때 정희량(鄭希良)이 사화를 피해 산중에 은둔해 살며서 화로를 만들어 거기에 채소를 끓여 먹었는데, 그의 기풍이 마치 신선과 같았다 하여 그릇을 신선로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 재료

- 쇠고기(100g)

- 흰 살생선(100g)

- 사태(양-40g)

- 무(100g)

- 당근(100g)

- 미나리(50g)

- 달걀(3개)

- 천엽(100g)

- 표고.석이버섯(각 5장)

- 쇠간(100g)

- 두부(30g)

- 붉은 고추(1개)

- 호도.잣(약간)

- *전유어 : 달걀(2개)

- 밀가루(1/2컵)

- 메밀가루(2큰술)

원문: https://jbfood.go.kr/juhtml/food/tfood/main.html?cnt=347&fpmode=view&plcode=0001000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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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북특별자치도 음식문화플라자 (https://jbfood.go.kr/) · 전북특별자치도 · 최종 갱신 2026-10-27 · HTML: https://jbfood.go.kr/ai/food/34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