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주 — 전북 향토음식

> 전북특별자치도 향토음식 이강주. 이강주는 재래식 소주에 배와 생강이 들어간다고 해서 ¨이강주¨ 라 이름 붙혀졌으며 조선중엽에 경도잡지, 동국세기에 첫 소개 되었다. 고종때 한미통상 조약과정에서 우리 대표 술로 동참했던 이 술은 87년 향토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91년 5월부터 …

이강주는 전북특별자치도의 향토음식(분류: 주류)입니다.

- **분류**: 주류

- **참고문헌**: 글.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 소개와 만드는 법

이강주는 재래식 소주에 배와 생강이 들어간다고 해서 ¨이강주¨ 라 이름 붙혀졌으며 조선중엽에 경도잡지, 동국세기에 첫 소개 되었다. 고종때 한미통상 조약과정에서 우리 대표 술로 동참했던 이 술은 87년 향토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91년 5월부터 시판되어졌다.

## 재료

- 백미(5.3kg)

- 보리쌀(10.6kg)

- 누룩(3.5kg)

- 배(5개)

- 생강(20g)

- 계피(3.75g)

- 울금(7.5g)

- 물(24ℓ)

원문: https://jbfood.go.kr/juhtml/food/tfood/main.html?cnt=343&fpmode=view&plcode=00010004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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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북특별자치도 음식문화플라자 (https://jbfood.go.kr/) · 전북특별자치도 · 최종 갱신 2026-10-27 · HTML: https://jbfood.go.kr/ai/food/34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