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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주

재료

솔잎, 송화 가루, 찹쌀, 누룩

조리법

1. 5월 초순경에 솔잎과 송화 가루를 채취한다.
2. 찹쌀 찐 것과 솔잎, 송화, 누룩을 섞어 항아리에 물을 붓고 되직하게 반죽한 후 10일 정도 지나 맑은 술을 받는다.
3. 받아낸 맑은 술에 찹쌀 찐 것과 누룩, 솔잎, 송화를 비벼 담아서 골고루 섞은 후 3개월 이상 발효시킨다.
4. 9월경에 찹쌀이 완전히 가라앉고 솔잎이 위에 뜨면 용수를 박아 걸러낸다.

자막 및 설명

“송화 백일주는 그, 스님들이 산사에서, 에, 높은 산사에서 그, 수행을 할 때에 생기는 고산병과 냉병을 막기 위해서 개발된 스님들만의 마시는 그런 곡차로서 어, 만들어 졌습니다. <자막-가상조리실 벽암스님> <자막-송화백일주 만들기> 그런데 송화백일주가 과연 어떤게 인체에 좋으냐. 만들어진 그 목적과 같이 신경통에 정말 탁월한 그런 약효가 있으며 또 송화백일주는 고산병 예방과 또 장수식품으로 또 그, 송화백일주가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것은 에, 세포 증식 긍게 세포를 에, 증식시키는 그런 역할도 상당부분 함으로써 에, 장수식품으로 에, 알려져 있습니다. <자막-송화백일주 재료 송화가루, 찹쌀, 콩, 팥, 수수, 보리,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송화백일주 원료를 설명하겠습니다. 송화백일주는 그, 송화가루가 주원료입니다. 그런데 부원료로서 에, 이러한 오곡이 들어가면서 찹쌀이 들어가고, 이게 찹쌀. 그리고 콩, 그리고 팥, 수수, 보리해서 오곡인데 여기에서 주로 들어가는게 바로 찹쌀하고 콩하고 수수, 보리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세가지 약초가 들어가는데 에, 이것이 바로 산수유, 구기자, 오미자 그리고 송화가루를 넣어서 발효를 시킵니다. 지금 밝혀지지 않는 부분에선 솔잎이 상당부분이 약 한 3근 정도가 솔잎이 들어가고 그, 그렇게 해서 송화백일주 만드는 원료, 이것이 그 원료입니다. 다음은 송화백일주를 담는 그, 과정을 좀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 이 고두밥을 이렇게 쪄서 이렇게 지금 해놨는데 이 고두밥이 에, 어떻게 해야 만이 술이 잘되는가. 그것은 이 고두밥을 딱 쥐어가지고 이 고두밥이라 그러자나요. 이 물기가 여기서 흐르면 안 되고 이렇게 쥐어서 어, 이정도로 뭉쳐질 수 있는 이 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입니다. <자막-포인트 고두밥은 물기가 흐르지 않고 잘 뭉쳐질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한다.> 그래서 이것은 쉽게 물에 넣어도 풀어지지 않는 그리고 이것을 물에 넣었을 때 에, 여기에 습기가 많으면은 바로 한 시간 이내로 풀어지면은 효모가 증식해서 먹는 시간하고 당화하고가 맞지 않으므로 에, 여기에서 에, 고두밥이 되야 된다는 점을 가장 유의해야 하는 점이고 그다음에 이걸 식히는 방법인데, 지금 막 쪄가지고 이렇게 부어놓고서 어느 정도까지를 식혀야 되느냐. <자막-포인트 곡자에 들어있는 효모의 번식을 위해 고두밥을 잘 식혀주고 송화가루를 섞는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지금 에, 이것이 바로 곡자인데, 곡자에 들어있는 효모가 이 밥이 너무 뜨거웠을 때는 이 안에 들어있는 효모가 전부다 질식하고 맙니다. 그래서 바로 이것을 잘 식혀 줘야 만이 이렇게 쥐어서, 만져서 따끈하지 않고 약간 미적지근한 정도로 식혀서 이 에, 곡자를 이렇게 섞어줍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송화가루를 이렇게 섞어서 바로 발효로 들어가는데 반지에 넣습니다. 이게 송화주를 만드는 과정인데 에, 색깔이 아주 곱죠. 네.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을 잘 식힌 것을 가지고 먼저 이 과정도 지금 주무 만드는 과정인데 이 주무를 아주 적은 소량으로 한 7kg 정도를 먼저 단지에다가 에, 주무를 만들고 이게 밑술, 덧술 그러는데 에, 먼저 밑술을 만들어서 놓은 상태 그 상태가 잘 됐을 때 그다음에 이 밥을 쪄서 덧을 하게 되는데 그때에 이 송화가루가 들어가면서 솔잎도 같이 들어가고 약재도 같이 들어가서 발효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일 주, 주의해야 할 것은 이 원료를 단지에 넣고 단지가 40일이면 40일, 그 보관이 되는데 그 온도를 과연 몇 도로 유지시킬 것이냐. 그것이 명주가 되고 안 되는 것은 거기에서 바로 결정이 된다는 것을 꼭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으로서 송화백일주 만드는 과정을 설명 말씀드렸습니다. 송화백일주 2단 살바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송화백일주를 먼저 주무가 만들어진 상태에서 이 원료를 넣고 곡자를 넣어서 버무린다고 그러죠, 버무려가지고 이 안에 넣고 물을 붓고선 밀봉을 해가지고 발효된 것을 그것이 송화백일주입니다. <자막-포인트 준비된 고두밥과 약재를 항아리에 담고 밀봉해 발효시킨다.> 그러면은 지금부터 그 과정을 해보겠습니다. 에, 먼저 이 원료를 이렇게 넣습니다. 이 원료를 이렇게 넣고 에, 이게 지금 약초죠, 이 약초를 넣고서 그다음에 송화 가루를 넣고, 송화가루를 이렇게 넣고 이게 아주 미세한 분말이기 때문에 이렇게 바람에도 날리죠. 그 다음에 누룩을 넣습니다. 이걸 곡자라고 하지요. 자,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버무립니다. 이 버무려진 것을 단지에 이렇게 담습니다. 자, 보십시오. 이렇게 송화가루가 노란하게 떠있죠. 네, 요것을 단지에 넣습니다. 근데 여기에서 유의해야 할 것은 이 안에 그 온도가 높으면은 바로 산폐가 된다 그러죠. 맛이 시어집니다. 온도를 여기에서 23도를 유지하지 않으면은 바로 산폐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