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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범음식점 지정 신청받아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2005/05/17
  • 조회수921
익산시는 관내 일반음식점 3천531개소를 대상으로 모범음식점 지정에 따라 오는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식품접객업소 가운데 위생시설, 친절서비스 등 우수한 업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선진 접객문화를 정착시키고 관광산업 인프라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추진사업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영업주가 직접 시 환경위생과(전화 850-4336), 읍·면·동사무소, 익산음식업지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선 지정대상은 주요 관광지 및 관광호텔주변, 역·터미널, 백화점 등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이 양호한 지역이다.

 대상에서 제외되는 업소는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및 진행 중인 업소, 개업(양도,양수로 인한 지위승계 포함)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은 업소, 2005년 1월 1일 이후 개업한 일반음식점, 주로 주류를 취급하는 업소 등이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오는 21일 접수가 완료되는 대로 2005년 신청업체와 2004년 모범지정업소에 대해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후 6월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체는 상수도 사용요금 30% 감면, 식품진흥기금 융자 우선알선, 모범음식점 지정증 교부 및 지정표지판(사진) 제작 배부, 각종 행사시 모범음식점 이용 홍보 등을 지원 받게된다.

 시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음식과 친절하고 쾌적한 식품접객업소의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익산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05. 5. 11   전북도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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