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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리사 - 한식 대표반찬 삼색나물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2005/09/13
  • 조회수1358

도라지·고사리·시금치

한정식 밥상에 가장 많이 오르는 반찬은 나물이다. "정이가네" 는 평균 14가지 나물을 상에 올린다. 다듬고 양념 준비에 하나 하나 데치고 무치려면 잔손이 많이 가지만 어느 것 하나 대충하는 법이 없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나물. 도라지, 고사리, 시금치를 재료로 삼색나물 만들기에 도전, "정이가네" 에서 맛보았던 나물을 집에서도 즐겨보자.

재료: 도라지 200g(소금 약간, 식용유 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1/2작은술, 깨소금 참기름 1작은술씩, 물 2큰술, 소금), 고사리 200g(물 3큰술, 간장 식용유 1큰술씩, 다진 파 1/2큰술, 다진 마늘 설탕 깨소금 1/2작은술씩,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시금치 1단(다진 파 참기름 1/2큰술씩, 다진 마늘 1/2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소금)

1. 도라지는 가늘게 찢어 소금을 넣고 주물러 쓴맛을 없앤 뒤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없앤다.

2. 마른 고사리를 물에 불린 뒤 억센 부분을 손질한 뒤 4cm 길이로 자른다.

3. 시금치는 손질해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30초간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4. 뜨겁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도라지와 다진 파, 마늘을 넣고 볶다가 깨소금과 참기름, 소금으로 간한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사리와 다진 파, 마늘, 간장, 설탕을 넣고 볶다가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익힌 뒤 양념이 고루배면 깨소금과 참기름, 소금을 넣어 완성한다.

6. 데친 시금치를 양념을 넣고 무친다.

7. 준비한 삼색 나물을 그릇에 보기 좋게 담는다.

 

출처/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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