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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음식 레시피

향토음식 발굴 상품화에 나서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2005/09/22
  • 조회수1131

진안군이 오는 10월 12일에 진안군 농특산물전시판매장에서 열리는「제2회 향토전통음식 맛자랑 경진대회」에 앞서 9월 24일까지 참가접수를 받는다.

향토음식을 계승·발굴하고 상품화하여 맛의 고장 전북진안의 맛을 널리 알리고자 열리는 이번 경진대회는 진안군민, 일반음식점영업주, 각대학 식품전공학생들로 참가자격이 제한되며, 진안군에서 생산되는 인삼, 표고버섯, 더덕, 흑돼지를 주재료로 하여 음식을 만들어 출품하여야 한다.

향토음식 음식맛자랑 경연대회는 진안군민의 날 및 마이문화제가 열리는 오는 10월 12일에 치러지며 음식의 독창성, 맛, 향, 상품으로서의 대중성, 미적요소등을 평가하여 시상을 하게 된다.

아울러 출품자와 우수작품에 대하여는 진안군 향토음식 조리기능자 및 향토음식으로 지정 할 예정이며, 입상작품에 대하여는 10월에 있을 ‘전라북도향토전통음식 맛자랑 경연대회’에 진안군 향토음식대표로 출전자격을 얻게 된다.

진안군은 웰빙시대 진안지역 우수 농·축산물을 원료로 만들어진 신토불이 향토음식을 상품화하여 진안의 맛을 전국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방침이다.

전라일보/진안=이한기기자hangi6315@

/ 이한기 기자 / hangi6315@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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